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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3 13:49
잘 쉬었다가 왔습니다^^
 글쓴이 : 박재화
조회 : 2,623  
깜깜할때 도착을 해서.. 길을 잘 못찾는 저희를 위해서..
아래까지 내려와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초가방에서 신랑이랑 둘이.. 하루 묶었었는데...
아궁이 불을 지펴주셔서 방에 들어섰을때 따뜻한 훈기가 넘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구요..
다만.. 1박을 지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맘이 많이 들었네요^^:
담에.. 시댁식구들과 한번 더 가고 싶네요..^^

지산고택 11-10-05 15:40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기회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