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2-09-14 00:01
하회마을 1박2일
 글쓴이 : 까칠이
조회 : 2,885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아저씨 할머니 ㅋㅋ

저는 9월11일 하루밤 숙박을하로 이튿날 경주로 여행을 시작하려고한 중국여자애에요

한국에서 처음으로 떠난 여행이라 많이 긴장되고 기대도 많이 컸습니다.

아주머니 고택에서 하루밤 지낸것도 저한테는 아주큰 인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길에서 우연하게 아주머니고택에서 숙박하는 외국여자애 2명을 만났고 그두분 소개로 아주머니

집을 찾아가게 됬으니깐요 (영어를 잘 못하는 제가 그 2명이랑 제스처로와간단한 영어단어로

의사소통이 참 어려웠어요 ^^)

아주머니를 처음 봤을때 친금감과 따뜻함이 느겼어요 저녁에도 제가 추울까봐

이불을 얇은거랑 살짝 두꺼운랑 2개를 갖다주셨잖아요 사실 많이 감동됬어요 ㅠㅠ

저녁도 아주머니 추천으로 찜닭도 맛있게 먹고 이튿날 일찍 일어나서 구경또 하고

이렇게 하회마을에서 여행을 맡쳤어요 정말 조용하고 공기좋고 한국의 전통 그대로 느껴지는

마을이였어요 저는 아저씨 추천으로 경주에 가고 싶었는데 살찍 힘들어서 모든여행을 그만하

고 서울로 돌아왔어요

짧은 1박2일 이였지만 저한테는 좋은 경험이였고 너무 보람있는 여행이였어요

나중에도 기회가 생기면 한번더 찾아가고 싶습니다. 그때는 아주머니랑 아저씨랑 할머니랑

사진도 찍고 얘기도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谢谢

지산고택 13-05-29 09:14
 
안녕하세요 까칠님^-^
한국에서의 첫 여행을 저희 고택에서 보내시고,
또 좋은 기억과 추억을 갖으셨다니 감사드려요.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또 뵙고 싶네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